파리paris
파리는 어째서 이름도 파리인건지.
파리.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도시.
그곳에서 당신도 사랑에 빠지기를.
당신이 파리와 깊게 사랑에 빠질수 있도록
oh, my paris eiffel
Asiana Airline_파리는. 어째서.

1. 깨끗 + 깔끔
2. 이쁜 인테리어
3. 세탁 가능
4. 에펠뷰
5. 안전함
6. 취사 가능
7. 소통 잘되어야함
8. 교통편
등등
까다로운 제 기준을
모두 통과한 곳이었어요 🩷
그냥 뭐 먹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 🥰
파리에 머무는 4박 중에 3번의 저녁을 숙소에서 에펠 탑을 보면서 먹었어요......
애매한곳에서 밥먹을 바에 우리가 먹고싶은거 멋진 풍 경 보면서 먹는게 훨씬 좋아서 키키 진짜 너무 행복한 순간.
낭만치사량 초과.
파리에 놀러왔는데 숙소 밖을 나가기 싫게하는 숙소.
진짜 하루종일 숙소에서 에펠탑 보면서 쉬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정 적당히 잡고 일찍 숙소에 들어왔어요. 히히
글쓰다보니까 너무 숙소 찬양만 쓴거같은데, 그만큼 숙소에서 머무는 동안 너무 행복했던.
해외여행 다니면서 다시 오고싶은 여행지가 몇개 없었 는데 파리는 여기 숙소 하나로 또 오고싶은 여행지
챌, 쌩랑베르
오마이파리에펠 쌩랑베르점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바로 큰 통창을 통해 침대에 누워서도 에펠탑이 눈만 뜨면 바로 보이기 때문
심지어 나는 원래도 추위 잘 탐 + 몸살감기까지 걸려서 그야말로 컨디션 최악이였는데 ,, 다행히 쌩랑베르점 자체가 라디에이터를 틀지 않아도 난방, 보온이 꽤 잘 되어 방 자체가 따뜻했고, 라디에이터까지 틀면 밖 기온을 까먹을 정도였다 !
(통창이라서 오히려 단열 안 될까봐 걱정했는데, 창문 열었다가 차가운 공기에 놀란 적이 몇번 있었움 ㅎㅎ.. )
숙소에서 자고 일어날 때마다 컨디션이 쭉쭉 회복되어서 체크아웃 할 때쯤에는 컨디션 100%의 건강한 상태가 되었움 ㅎ.ㅎ
떠날 때까지 넘 아수웠던 파리 숙소,, ~
내 로망이였던 에펠탑뷰 테라스, 큰 통창 덕분에
추운 날씨임에도 우리의 파리 신혼여행이
더 행복했었던 것 같다 ♥

배배, 아흘레뜨
인간미 넘치는 메뉴에
그렇지 못한 고급 뷰...❤️
숙소에 돈 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ㅎㅎ
...
놀랍게도 파리에 처음 오기전엔 에펠에 대한 아무런 흥미도 없었는데
실제로 본 에펠탑은...
첫 눈에 반한다는게 그런 느낌이었을까?!
싶을 만큼 나한테는 유럽여행의 상징같은게 됐다.
...
그렇게 파리를 3번이나 오게 됐고,
또 오게 될 것 같다❤️
...
파리여행 중 제일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오마이파리 아흘레뜨점에서의 2박!!
너무 정성스럽게 꾸며놓으셔서
다음에 파리여행오면 다른 지점에도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마이파리에펠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이 뷰를 보세요...
울 엄마 테라스 보자마자 입틀막 하심(진짜로)
...
아니 자다가 밤 중에 잠깐 눈을 떴는데, 그 시간이 딱 화이트 에펠 시간이지 뭐예요????
자다가 갑자기 눈 떠서 보는 화이트 에펠이라니 미춌다 미춌어 ㄷㄷㄷ
...
인스타에서 하트 눌릴 사진들도 오천 장 찍을 수 있답니다
...
그리고 그 만큼 숙소가 조용하고 고즈넉하기도 했고요.... 호텔 층간, 벽간소음이 더 쩌는 거 아시죠???
게다가 현지 주민들과 서로 마주치며 봉쥬하고 인사할 때마다 뭔가... 내가 파리지앵이 된 것 같기도 하고...ㅎㅎㅎㅎ
색다른 경험이었답니다
Hampton, 쌩랑베르
우리 숙소에서 보이는 에펠탑 뷰 😍
그치 나 이거보러 온거지이~~ 이 맛에 에펠탑숙소 온거지! 숙소올때마다 많이 많이 봐주겠어
오마이파리에펠쌩랑베르점 내부 인테리어는 소녀소녀 그 자체였어요
캐노피가 걸려있는 침대와 그 침대에서 보이는 에펠탑 뷰
그리고 공주가 앉아있을거같은 화장대와 핑크핑크한 의자와 그 옆에 조명까지도..
정말 오마이파리 에펠 인테리어는 무엇하나 뺄 것 없이 완벽그자체 ㅠㅠ
그리고 대망의 테라스 에펠뷰~!
사진보다는 실제로 보는게 더 가까이 보이더라구요.
(에펠탑이 사진상 보이는 것 보다 가까이 있음)

사실 여행와서 여러 곳을 가야하는데 여기 숙소에선.. 숙소가 너무 좋고 시간 별로 볼 수 있는 에펠탑 뷰가 너무 좋아서 요렇게 사진 찍은 날도 오후가 다 되어서야 나갔다는... 안타깝고 행복한 사실
...
추가로 너무 좋았던 점을 정리하면!
1. 정말 따뜻했어요~ 머무는 동안 계속 따뜻했어요!
...
2. 정말 깨끗하고 친절했어요!
저희가 얼리 체크인을 했는데 계속 언제 오는지 계속 체크해주시고 도착했을때 얼마나 청소가 잘되어 있었는지!
모델하우스 인 줄 알았어요 ㅎㅎ 장소를 알려주실 때도 카톡으로 너무 자세하고 신속하게 안내해주셔서 넘넘 편리했어요~
숙소 들어가자마자 진짜 탄성이 절로 나왔다.
통창에 에펠탑이 딱 있는데 너무 이뻤다 ㅠㅠ
남편이 여기 너무 잘 예약했다고 칭찬해줌ㅋㅋ
새벽 1시에 하는 화이트에펠도 숙소에서 편하게 볼 수 있다.
화이트에펠 본다고 2박동안 새벽 1시 넘어서 잤더니 피곤
한인 민박의 장점 하나 더!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
숙소 뷰가 예뻐서 숙소에서 맛있는 거 먹을 것 같아서
식비도 아낄 겸 저녁은 숙소에서 해먹었어요 :)
...
짜잔..
발코니 뷰 어때요?
미쳤죠 ㅠㅠ... 실제로는 더 크게 보이고
그냥 방에 있어도 너무 잘 보여서 진짜 에펠탑
원 없이 보고 왔습니다.
...
저희 진짜 스냅 찍은 날 에펠탑 본거 말고는
찾아가 본 적도 없는데 매일 눈뜨면 보이고
특히 밤에... 매 정각마다 반짝이는 에펠탑 보는 게
어찌나 좋던지..
이래서 에펠뷰 숙소를 고르나 봅니다.

솔직히 에펠뷰에
이쁜 숙소 돈 더 써서
잡은건데 아까워서
파리에서는 너무 늦게 안들어오고
저녁 되면 그냥 들어와서
숙소에서 시간을 좀 더
보냈던 것 같아요 ,,
그냥 뭐 먹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 🥰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진심 너무 에쁜 에펠뷰가 보임. (참고로 실제로는 사진보다 에펠이 크게 보임)
오자마자 사진부터 찍고 ㅋㅋㅋㅋㅋ 체크인했던 날 날씨가 진짜 너~무 좋아서 에펠 보고 감탄함.
진짜 들어가자마자 우와소리가 절로 나왔던! 저절로 눈이 떠져서 구격한 새벽 에펠
전날 새벽에 들어와서 아침엔 늦장부리다 숙소에서 보는 낮 에펠
반짝반짝 예쁜 밤의 에펠까지 야무지게 즐기고 옴. 참고로 이 숙소가 워낙 고층이다보니 개선문에서 봤던 에펠과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졌다.
먼저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파리에 간다면 또 가고 싶은 숙소 오마이파리에펠 에밀리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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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파리에서 아파서 병원을 찾다가 너무 먼 곳만 나와서 도움을 요청했는데 병원이랑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
진짜 이 뷰라면 사진 안찍을 수 없지 않아여!?!!
너무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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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몽쥬약국 에펠점도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올리브영 같은 곳이 몽쥬약국이였던걸 알게 된 저는 바보예요,,,
추천해주시는 맛집 리스트가 있는데 몽쥬약국 맞은 편에 있는 빵집도 엄청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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